평소 쓰는 말로 설명합니다
팀이 매일 무엇을 하는지, 어디서 계속 막히는지 이야기하면 됩니다. 전문 용어도, 요구사항 문서도, 우리 사업과 맞지 않는 템플릿도 없습니다.
사내 도구 하나를 요청하면 몇 달, 한 팀, 그리고 도무지 맞지 않는 예산이 돌아옵니다. 그동안 재고는 여전히 스프레드시트고, 주문은 메신저로 들어오고, 어느 버전이 맞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Proyecta는 오늘 함께 만듭니다.
팀이 매일 무엇을 하는지, 어디서 계속 막히는지 이야기하면 됩니다. 전문 용어도, 요구사항 문서도, 우리 사업과 맞지 않는 템플릿도 없습니다.
고객, 상품, 주문, 예약이 실제로 저장되고, 관리자 화면에서 팀이 직접 추가하고 수정하고 찾아볼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습니다.
업무가 바뀌면 말만 하면 맞춰집니다. 사람별 계정, 양식, 자동 메일, 결제, 필요할 때는 자체 도메인까지. 출시 후에는 Proyecta 담당자도 함께합니다.
고객 포털이든 재고 관리든 길은 같습니다. 이야기하고, 보고, 다듬습니다.
대화로, 평소 쓰는 말로. 팀이 지금 무엇을 하는지, 어디서 막히는지, 무엇을 손으로 그만하고 싶은지. 요구사항 문서도, 범위 회의도 없습니다.
Proyecta가 카탈로그를 정합니다. 고객, 상품, 주문, 예약. 그리고 이미 스프레드시트에 있는 것을 가져옵니다. 첫날부터 진짜 데이터입니다.
각자 자기 계정과 권한으로 들어옵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추가하고 수정하고 찾아봅니다. 기술적인 건 전혀 건드리지 않고, 개발자에게 부탁하지도 않습니다.
바꿔 달라고 하면 반영됩니다. 양식, 자동 메일, 결제, 필요할 때는 자체 도메인까지. 출시 후에는 Proyecta 담당자도 함께합니다.
회의에서 보여 주는 예쁜 데모가 아닙니다. 우리 사람들이 매일 그 안에서 일하는 도구이니, 매일 버텨야 합니다.
고객, 주문, 재고가 더 이상 공유 시트와 누군가의 휴대폰에 흩어져 있지 않습니다. 한곳에 정리되어, 기록까지 함께 남습니다.
팀원은 각자 계정으로, 직접 정한 권한으로 들어옵니다. 고객용 포털을 열어도 각자 자기 정보만 보입니다.
상품 등록, 가격 변경, 주문 확인은 모두 관리자 화면에서 합니다. 개발자에게 부탁할 일이 없습니다.
업무가 바뀔 때, 새 사람이 들어올 때, 다음 기능이 필요할 때 이야기할 사람이 있습니다.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필요한 건 스프레드시트 하나가 더 있는 게 아닙니다. 팀이 진작 가지고 있었어야 할 도구입니다.
고객 포털, 재고 관리, 예약 접수, 주문 접수, 간단한 CRM, 고객별 가격이 담긴 카탈로그, 사내 양식. 필요하다면 사업장 웹사이트까지.
아니요. 새로 들어온 직원에게 설명하듯 평소 쓰는 말로 이야기하면 됩니다. Proyecta가 만들고, 팀은 관리자 화면에서 운영합니다. 코드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네. 지금 스프레드시트로 일하고 있다면 그 정보는 함께 정한 카탈로그로 옮겨집니다. 상품, 가격, 고객, 주문. 예시가 아니라 진짜 데이터로 시작합니다.
첫 버전은 같은 날, 몇 분이면 나옵니다. 그다음부터는 대화로 다듬습니다. 바꿔 달라고 하면 반영됩니다. 일반 견적에서 몇 달이 걸리는 일이 여기서는 며칠입니다.
무료로 시작해서 아무것도 결제하기 전에 아이디어가 도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일 쓰는 팀이라면 Negocio 요금제가 맞습니다. 원하시면 먼저 함께 살펴봅니다.
말하면 맞춰서 바뀝니다. 출시 후에도 Proyecta 담당자가 있으니, 아무도 손대지 못하는 도구에 갇힐 일이 없습니다.